← 아이디어 목록
지정과제 · 교통 자율주행 특구 활용 아이디어 04

SEJONG
SHUTTLE

자율주행 특구 × 농촌 이동권 AI

세종시는 2024년 자율주행 공도 실증 특구로 지정됐다. 그런데 AV 기술이 혜택을 주지 못하는 곳이 있다 — 조치원·읍면, 자가용 없는 어르신들. AI 수요응답형 자율주행 셔틀로 이 두 가지를 연결한다.

자율주행 특구 지정됐는데, 정작 이동 약자는 혜택 없음

조치원·읍면 거주 65세 이상 비율은 전체 주민의 16%를 넘는다. 이들은 병원·시장·관공서 한 번 가려면 자가용 없으면 하루 3~4회 고정 운행하는 농촌 버스에 의존해야 한다. 세종시가 자율주행 특구로 지정됐음에도 기술 혜택이 실제 이동 약자에게 닿지 않는 구조다.

16%
조치원·읍면 65세 이상 비율
3~4회
농촌 버스 일일 고정 운행 횟수
2024
세종시 자율주행 공도 실증 특구 지정
1

어르신이 앱·전화로 탑승 신청

스마트폰이 없어도 된다. 음성 인터페이스 기반 전화 신청 지원. "내일 오전 10시에 조치원 보건소 가고 싶어요" 한 마디면 등록 완료. 보호자 앱에서 대신 신청도 가능.

2

AI가 실시간 수요 집계 → 최적 경로·그룹 생성

비슷한 시간대·방향 신청자를 묶어 최적 합승 그룹을 생성한다. GIS 기반 클러스터링으로 탑승 거점을 자동 설정해 불필요한 개별 픽업을 줄인다.

3

자율주행 셔틀 자동 파견 → 보호자 실시간 위치 공유

세종시 기존 AV 인프라 API에 경로·시간 파라미터 전달 → 셔틀 출발. 탑승자 위치가 보호자 앱에 실시간으로 공유되어 안심 서비스 제공.

4

운행 데이터 누적 → 수요 패턴 학습 → 다음 배차 자동 개선

요일·날씨·병원 진료일 등 변수와 수요 패턴을 지속 학습. 시간이 지날수록 사전 배치 정확도가 높아져 평균 대기 시간이 줄어든다.

음성 NLP 인터페이스

어르신 친화 음성 인식 + 자연어 탑승 신청. 방언·발화 속도 변이 학습 포함.

수요응답형 라우팅 (DART)

동적 합승 그룹 생성 + 경로 최적화 알고리즘. 고정 노선 없이 실시간 수요에 따라 경로 생성.

AV 플랫폼 API 연계

세종시 자율주행 기반 인프라(C-ITS 등)와 연동. 별도 차량 구매 없이 기존 실증 차량 활용.

GIS 공간 클러스터링

탑승 거점 자동 최적화. 읍면 취약 밀집 지역 시각화 → 거점 재배치 추천.

이동권
차 없는 어르신
이동 제약 해소
실증
AV 특구 복지 활용
전국 최초 사례
↓30%
기존 농촌버스 대비
빈차율 감소 예상
확산
전국 농촌 복지형
AV 셔틀 모델